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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림의대 선후배 동문 여러분! 새로 동문회장으로 일하게 된 

86학번 한규헌입니다.

동문회장이라는 막중한 자리를 맡게 되어 큰 영광이면서 한편으로 과연 잘 해낼 수 있을지 걱정이 큽니다. 

우리 동문회는 전임 회장님들과 여러 회원분의 노력으로 기틀을 잡고 이제 막 도약하려 하고 있습니다. 작년은 코로나 사태로 인하여 대면 모임을 못 한 아쉬운 해였습니다. 올해도 아마 대면 모임은 하기 어려울 것으로 생각됩니다. 밴드와 홈페이지 등 비대면 방안을 적극적으로 활용하여 동문 여러분들의 소통의 장을 마련하도록 하겠습니다. 

시작은 미미하였으나 끝은 창대하리라는 말처럼 우리 동문회가 나날이 정이 두터워지고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회원들이 증가하여 다른 의과대학들도 부러워하는 동문회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한림의대 동문이라는 자부심을 가지고 상부상조하여 함께 발전해나가는 한림의대 동문이 되는데 동문회가 앞장서도록 하겠습니다.

아직 미숙하고 부족하여 기대에 미치지 못하겠지만 동문회가 발전할 수 있도록 열심히 하겠습니다. 동문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아낌없는 질책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동문회장    한 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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